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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받으려 위장전입 불법청약 의심 적발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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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BCUHDTV 작성일20-10-26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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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받으려 위장전입"..불법청약 의심 적발



울산은 올해 아파트 값
고공행진과 신규 물량 부족이
맞물리면서,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최고 수백대 1까지
치솟았는데요.

이러한 분양 경쟁 속에
불법 청약 의심사례가
적발됐습니다.

배윤주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
수사관들이 아파트 분양
사무실에서 계약서를 살핍니다.

지난 5월 입주자 모집공고를 낸
대단지 아파트인데, 청약 당첨자 가운데 투기 목적의 위장전입
의심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CG) 이 아파트에
청약 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모집공고일을 기준으로 울산이나 부산·경남에 거주해야 합니다.

그런데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이 모집일을 하루이틀
남겨두고, 울산으로 주소지를
옮겨 청약한 뒤 분양만 받고
다시 주소지를 옮기다
적발된 겁니다.(OUT)

같은 순위 내에서는
울산 거주자를 우선 선발하기
때문에 부산경남에서 울산으로
전입신고를 한 사례도 있습니다.

(브릿지) 위장전입으로 인한
불법청약이 적발되면, 주택법
위반으로 처벌 받을 수 있고
앞으로 10년간 아파트 청약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

(인터뷰) 엄윤섭/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 수사1담당 "우리 시는 청약서류 위조, 위장전입, 전매 알선 등을 통한 불법 청약은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선의의 피해자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단속하겠습니다."

이밖에 울산시는 청약통장
불법 거래 의심 사례 23건에
대해서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ubc뉴스 배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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